생리할 때가 되지 않았는데도 이유 없이 부정출혈이 있는 경우 가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월경 이외의 모든 출혈은 부정출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는 병원에 방문해야 하는 증상도 있고 아닌 증상도 있는데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혈
하혈의 경우 단어 그대로 아래에 출혈이 생기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정상적인 월경(생리)의 경우 21일~35일 간경으로 반복해서 나타나지만 출혈기간은 7일이 되는데요. 생리기간 이외에 출혈이 생기는 현상을 하혈이라고 합니다. 생리가 과도하게 지속되면 출혈이 발생하는 것도 하혈로볼수 있습니다.
배란혈
배란혈의 경우 배란이 되기 전 혹은 배란된 이후에 나타나는 출혈을 의미합니다. 정상적으로는 배란이 되기전 24시간 전에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수치가 떨어지는데요. 이로 인해 자궁내막이 탈락해 소량의 질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월경의 경우 21일 ~ 35일을 간격으로 7일 정도만 출혈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월경이 끝난 지 2주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월경 예정일 2주 전부터 출혈이 나온다면 배란혈일가능성이 큽니다. 월경이 끝난 후에슨 에스트로겐 호르몬양이 증가해 자궁내막을 두껍게 생성하는데요. 낮나 가 난소를 배출해야 하는 배란기에 접어들면 수정란 착상이 잘되도록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합니다.
이때 호르몬 변화로 인해 자궁내막에서 일부출혈이 발생하는데요. 출혈량은 적고 1일~3일 정도 지속되며 호르몬 변화에 대한 자연스러운 신체반응으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착상혈
착상혈의 경우 배란일과 월경일사이에 발생하며 2일~3일 정도 지속되는데요. 수정란 착상시 임산부의 10% ~ 30%에서 관찰됩니다. 착상혈의 경우 수정란이 자궁내막을 뚫고 들어가 착상을 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출혈로 볼수 있는데요. 2일~3일정도 지속되며 분홍색 또는 갈색의 소량출혈이 나타납니다.
배란일과 월경 예정일사이에 출혈이 나왔다면 착상혈을 의심해보셔야 하는데요. 수정란이 자궁내막을 뚫고 들어가 착상하게 된다면 출혈이 나올 수 있으며 출혈량의 경우 배란혈보다는 많고 일반적인 월경혈보다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착상혈의 경우 입덧, 위장장애, 아랫배통증과 같은 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부정출혈

부정출혈의 경우 연령대별로 다른 증상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40대 이하에서는 자궁근종이 가장 흔합니다. 자궁근종의 경우 근종이 자궁내막 쪽으로 돌출되면서 내막이 증식하고 혈관생성이 많아져 부정출혈이 많아지는 증상인데 50대 이상이나 폐경 후 여성에게서 호르몬분비가 불규칙해지면서 부정출혈을 하는사람이 많아지기도 합니다.
50대 이상이나 폐경 후 여성에서 호르몬분비가 불규칙해지면서 자궁내막즈식증으로 부정출혈을 하시는분들이 많은데요. 50대 이상이나 폐경후 호르몬 분비가 불규칙해지면서 자궁내막증식증으로 부정출혈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