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를 붙이는 부위 알아보기 (뒤통수, 어깨, 무릎)

파스의 뜻은 독일에서 연고를 의미하는 Pasta에 유래해서 파스 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파스는 직포에 약물을 붙여 만든 의약품으로 국소마취 성분을 갖고 있어 약물이 피부를 통해 흡수하게 하여 사용되는 제품인데요. 보통 파스는 시원한 느낌을 주기 위해 멘톨을 첨가하여 담이 걸리거나 근육통증이 있을 때 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몸의 아픈부위가 이다고 해서 그 부위에 파스를 붙이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닌데요. 이번포스팅에서는 몸 부위별 파스를 붙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파스 붙이는 부위 알아보기

뒤통수가 당실때

이상하게 뒤통수에서 통증을 느끼면 뒷머리가 뻐근하고 아프며 두통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눈이 빠질 것같이 아프고 구토감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때 파스를 어디에 붙여야 할지 모르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목덜미 좌우 끝을 길게 잘라 붙어야 파스의 완화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는데요. 뒷목의 들어간 쪽으로 새로 형태로 길게 잘라 붙여주시면 됩니다.

허리가 아플 때






허리통증은 한번 잘못 다치는 경우 회복하는데 오래 걸리는데요. 보통 허리통증은 자연적으로 1주 이내에 길면 6주 이내에 통증이 완화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허리가 회복되는 기간 동안 파스를 붙여야겠다고 생각하셨다면 허리 부분에 파스를 직접적으로 붙여주는 것이 아니라 척추를 중심으로 각각 옆구리에 파스를 붙여주는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만약 허리에 통증이 있다면 날갯죽지 아래에서부터 골반 위까지 세로로 길게 양쪽으로 파스를 붙여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어깨가 아플 때

어깨운동을 진행하거나 헬스를 하면서 어깨를 잘못 사용했을 때 어깨가 아파오는 경우가 있는데 파스가 천장을 보는 방향으로 붙였다면 잘못된 파스 부착방법입니다. 만약 어깨통증으로 인해 파스를 붙어야 한다면 양쪽 어깨의 가운데 부분에 파스를 붙여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파스를 붙이기 어려운 부위에 파스를 붙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다른 해당부위에 파스를 붙이고 싶다면 원래 파스를 붙이시는 방법대로 부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