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만 되면 에어컨을 틀어야 하는 상황이 오는데요. 에어컨 없이 견디기 힘든 여름날씨가 찾아오면 전기요금 폭탄을 피하기 어려워지기 마련인데요. 이번글에서는 전기요금 아끼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요금 할인 혜택 사용하기
전가요금할인은 한국전력, 정부에서 제공하는 공공할인과 카드 할인사를 통해 전기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데요. 복지대상 가구 대상(차상위계층, 5인 이상 대가족, 3자녀 이상가구, 3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족,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에 속한다면 전기요금 할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에너지 캐쉬백 제도 활용하기
아파트에 거주하고 계신다면 에너지 캐시백 제도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한국전력에서는 전기사용량을 아낀 만큼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제도를 제공해주고 있어 아파트별, 세대별로 평균보다 높은 전기 절감률을 달성하셨다면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전자고지서 사용하기
정부에서는 전자고지서를 사용하면 요금할인이나 포인트 적립및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는데요. 대표적으로 서울시에서는 전기요금 청구서를 이메일이나 모바일 스마트폰을 통해 받으면 전기세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기를 사용하는 습관 (에어컨, 전기밥솥) 고치기
전기 사용요금이 걱정되신다면 무엇보다 습관이 중요한데요. 누진세의 원인이 되는 에어컨 사용방법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만약 에어컨이 정속형(구형)인 경우 처음부터 에어컨을 강하게 작동시키고 어느 정도 온도가 괜찮아지면 에어컨 전원을 꺼 전기를 아낄 수 있습니다. 만약 인버터형이라면 적정온도로 계속 켜두는 게 전기절약에 도움이 되니 에어컨 사용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 이에도 전기밥솥에서 전기를 많이 사용하신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서울 지역전력 사용통계에 따르면 월평균 전기요금의 25.4%가 전기밥솥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 하루에 보온시간을 3시간만 줄여도 많은 전기를 아낄 수 있으니 밥을 먹을 만큼 짓거나 보온보다 예약취사 기능을 활용하여 밥 보온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전기요금을 아끼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전기요금을 아끼는 방법은 작은 생활습관과 여러 할인 혜택들을 활용하시면 전기요금을 크게 줄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