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에도 다양한 직종들이 있습니다. 흔히 ‘사’자로 끝나는 직업들이라고 불리는데요. 이번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버는 직종이 무엇인지 그리고 수익이 가장 많이 오른 직종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전문직 평균소득

- 평균소득: 국세청에 신고되어 귀속된 사업소득 총액의 평균
- 중위소득: 국세청 사업자 신고자 중 상위 50%에 위치한 사람이 신고한 사업소득
전문직들 중 소득이 가장 많이 오른 직종은 수의사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평균소득이 가장 높은 직업의 경우 의사였습니다.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전문직 종사자 업종별 사업소득현황에 따르면 의사가 평균소득과 중위소득이 4억, 2.7억 정도로 전문직들 중 가장 많이 번다는 것을 통계가 보여줍니다.
수의사의 경우 2014년부터 꾸준히 올라 매년 12.6%씩 증가세를 보이며 현재 9,231만원을 보여줄 정도로 반려동물 가구 증가와 수요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의사에 이어 의사, 노무사, 건축사, 약사, 회계사 순으로 지속적인 상승을 보이고 의사의 경우 2억 1,000만원에서 4억으로 2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전문직 사업소득 vs 모든업종 사업소득

최근 모든 업종 평균의 사업소득은 1,900만 원인 것에 비해 10대 전문직들의 경우 평균 사업소득은 1억 9,600만 원으로 10배에 가까운 소득격차를 보였는데요. 이는 전문직종들이 평균사업직종에 비해 소득격차가 점점 벌어지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정치인,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문직 외에도 수익이 좋은 사업직종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
온라인 비즈니스모델은 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비즈니스모델로 다양한 형태로 운영이 가능한데요. 타켓층이 정확하게 정해져 있는 니치마켓을 겨냥하는 것이 특정 소비자층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와 다양한 전략을 취하기 좋은 온라인 비즈니스입니다.
부동산 투자개발
부동산은 다른 사업직종에 비해 많은 수익을 낼수있는 직종 중 하나인데요. 주거용, 사업용 부동산모두 가치할 상승이 높고 임대와 같은 수익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창출이 가능하며 이 외에도 전세로 내주어 묵돈을 마련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부동산 투자사업을 진행할때에는 많은 돈이 필요하고 지역분석과 시장조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세금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게 좋습니다.
IT 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
IT 서비스및 소프트웨어 개발은 앞으로도 유망하며 수익성이 높은 직종 중 하나인데요. IT는 트렌드에 민감한 만큼 클라우드 컴퓨팅, AI 솔루션이 앞으로도 많은 개발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IT 사업의 경우 계약을 기반으로 한 고객유치가 중요한데요. 소규모 기업들과 장기계약을 맺으면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