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웨일즈 어느 호텔 리뷰

이번에 영국 웨일즈로 호텔 출장을 가게 되어 회사에서 웨일즈 호텔을 제공해 주었는데요. 영국의 런던만큼 유명하지는 않지만 영국 웨일즈 호텔분위기, 간단한 호텔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영국 웨일즈 호텔 리뷰

영국의 웨일즈는 런던이나 에딘버러처럼 사람이 붐비는 곳이 아니지만 그만큼 평화롭고 고즈넉한 자연과 역사적인 건축미가 매력적인 지역입니다. 특히 바닷가나 산속, 성 옆에 위치한 개성 있는 호텔이 많아 조용한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데요.

밖에서 보았을때보았을 때 호텔은 고층으로 지어진 호텔이 아닌 옆으로 넓게 지어진 호텔로 외관으로 보았을 때는 호텔 같아 보이지 않고 공간 또한 넓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사람들도 많지 않고 조용한 분위기의 호텔에서 묵게 되었습니다.

영국-웨일즈-호텔내부

체크인을 마치고 호텔 내부로 들어가 보면 영국 웨일즈만의 분위기와 감성으로 방세팅이 되어있는 것을 확인해 보실 수 있는데요. 영국 답게 바닥은 카펫으로 되어있고 소파와 TV 그리고 퀸사이즈 정도의 침대로 세팅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호텔-차세팅

또 영국인들은 특히 차(tea)를 좋아하는데 언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게 일회용 티백과 커피가 세팅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호텔-화장대

호텔에 와서 개인적인 업무나 화장을 할 수 있게 화장대느낌의 책상과 의자도 세팅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저의 경우 밤에 회사 업무를 봐야 해서 유용하게 잘 사용했었습니다.

호텔-화장실

솔직히 저는 호텔 내부 화장실에서 놀랐는데요. 영국 호텔 화장실의 경우 안좋기로 유명해서 별로 기대하지 않고 갔지만 넓은 세면대와 편하게 샤워할 수 있게 세팅되어 있는 화장실에 놀랐습니다.

호텔-화장실-세면용품

이 외에도 수건이나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등 호텔에 묵는 동안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세팅해 두었고 안타깝게도 일회용 칫솔, 치약은 밖에서 따로 구매해야 했었습니다. 그래도 만약 영국 호텔 예약을 고민중이시라면 수건, 바디워시, 샴푸, 치약, 칫솔은 꼭 가져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영국-호텔-옷장내부

우리나라 호텔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지만 비즈니스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호텔의 경우 항상 다리미와 다리미판이 세팅되어 있는데요. 출근전날 미리 와이셔츠나 정장을 다림질하고 준비해 갈 수 있었습니다.

영국-웨일즈-호텔

영국 웨일스로 출장와서 여러군데 돌아다니고 싶었지만 일정이 바빠 그러지 못하고 주변에 돌아봐도 거의 고속도로라서 웨일즈 주변 호텔리뷰정도 밖에 못하게 되었네요.

이렇게 영국 웨일스에 출장 오게 되면서 한 영국 호텔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