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터널증후군 알아보기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 손목 스트레칭)

손목터널증후군은 현재 사무직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잦은 가사노동과 김장철이 되면 손목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손목이 아픈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이번글에서는 손목 터널증후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

만약 일을하고 손이 아프고 저리면 손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을 의심해 보셔야 하는데요. 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 근육이 뭉치거나 인대가 두꺼워져 정중신경을 눌러 손에 통증증상이나 저린 증상이 나타납니다. 손가락의 업지, 중지, 검지, 약지 중 어느 한 부분이 저릴 수 있고 손목통증이 심해지면 손목 주변 근육이 위축되기도 합니다.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 (테스트)






  •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굳어서 움직이지 못하거 경련이나 저린 증상이 있다.
  • 손이 때때로 무감각하고 손을 꽉 움켜쥐려고하면 통증이 유발된다.
  • 손목을 과도하게 구부리면 손목저림 증상이 심해진다.
  • 갑자기 손에 힘이 빠지면서 물건을 떨어뜨린 경험이 있다.
  • 바느질이나 젓가락질처럼 정교한 동작을 하기 어렵다.
  • 엄지 쪽 근육이 아프고 근육이 수축되는 것이 느껴진다.

위 항목중 2개 이상 해당된다면 손목터널 증후군을 의심해 보고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 예방하는 스트레칭

  1. 어깨를 펴고 손바닥을 앞으로 내밀어줍니다.
  2. 반대편손으로 손가락과 손등을 잡습니다.
  3. 어깨가 틀어지지않게 고정한 후 몸통 쪽으로 손목을 늘려줍니다.
  4. 위 자세를 유지해주면서 10초 동안 천천히 호흡해 줍니다.

이렇게 손목 터널증후군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손목터널증후군을 방치하게 되면 마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의 조짐이 보인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