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틴 과연 탈모에 효과가 있을까? (비오틴 탈모 효과)

비타민 B7 혹은 비타민 H라고 부르는 비오틴(Biotin)은 모발과 피부, 손톱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비오틴은 머리카락을 구성하는 단백질인 케라틴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결핍이 될 경우 탈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오틴(Biotin) 영양제





비오틴은 맥주효모의 주성분으로 모발이 강화되기도 하는데요. 비오틴은 탈모샴푸나 탈모 보조제 샴푸에서 발견할수 있습니다.

또한 비오틴은 우리몸의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대사작용에 필요한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로 모발, 손발톱, 피부를 구성하는 케라틴 생성에 관여하기 때문에 비오틴이 부족해지면 모발, 손발통비 약해지면서 지루성 피부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비오틴이 결핍되면 나타나는 증상들






  • 손톱, 발톱이 부러지고 쉽게 얇아진다.
  • 머릿결이 푸석해진다.
  • 탈모가 의심될 정도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 알코올 중독증상이 있다.
  • 날달걀을 자주 먹는다.

비오틴 권장 섭취량

권장 비오틴 섭취량: 30µg





현대인들의 경우 일일 비오틴 섭취량은 35µg ~ 70µg정도입니다.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비오틴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데요. 유전적으로 비오틴 효소가 결핍된 경우, 날달걀섭취가 많은 경우, 알코올 중독, 항생제 장기복용을 한다면 비오틴을 자주 섭취해 주셔야 합니다.

또한 비오틴은 소변으로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식전에 섭취해주는것이 가장 좋은 데요. 비오틴을 꾸준히 섭취 중이라면 식전에 섭취해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오틴 풍부한 음식

비오틴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음식으로부터 섭취해주어야 하는데요. 비타민B의 일종인 계란, 호두, 오리고기, 콩, 견과류, 버섯등에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비오틴 탈모효과






비오틴이 모발을 건강하게 하는 영양소이고 비오틴이 결핍되면 탈모가 발생되는데요. 비오틴은 탈모에 무조건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비오틴 부족으로 인한 탈모에만 개선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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