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말레이시아 배낭여행 4일 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오늘은 말레이시아 센트럴 마켓과 페탈링 야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센트럴 마켓

말레이시아 센트럴 마켓은 파사세니(Parsar Seni)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데요. MRT를 타고 바로 이동하실수 있습니다.

저는 평일에 방문하여 상점들이 거의 닫았는데요. 센트럴 마켓에 방문하실 때에는 상점이 여는 주말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센트럴마켓 거리 왼편에는 센트럴마켓 건물입구로 들어가는 문이 있는데요. 이 거리만 보고 가지 마시고 꼭 센트럴마켓 건물 내부로 들어가 구경을 하셔야 합니다.
센트럴마켓 영업시간
https://www.centralmarket.com.my/

사진을 보시면 센트럴 마켓 내부는 상점들이 열려있는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센트럴마켓 내부는 3층높이로 되어 있으며 평일이던 주말이던 상점들이 열려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만약 말레이시아에 들린김에 기념품을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여기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센트럴마켓 내부 식당 배가 고파 센트럴마켓 내부 식당에 방문하여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대부분 말레이시아 음식점들이 위치해 있지만 말레이시아 버전의 일본음식도 볼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위 사진은 말레이시아 음식점 메뉴판인데요. Ayam 은 치킨(닭)을 의미하니 이거 하나만 알아두셔도 음식주문할 때 최소한 어떤 고기가 나오는지는 알고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Ayam Nasigoreng (아얌 나시고랭/치킨 볶음밥)을 시켰는데요. 이 나시고랭은 인도네이사 볶음밥으로 우리가 자주 먹는 중화식 볶음밥과는 달리 카레향이 나는 볶음밥을 드실수 있습니다.
페탈링 야시장

센트럴 마켓 바로 옆에 페탈링 야시장(Jalan Petaling Street)가 있어 바로 방문했는데요. 야시장임에도 불구하고 낮에 관광객들 + 현지인들이 많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페탈링 야시장에는 차이나타운 옆에 있어 특히 중국이민자들이 많이 자리잡은곳으로 여러 노점상들과 기념품들을 구매하실 수 있는데요. 특히 말레이사 차이니즈 (말레이시아계 중국) 음식들을 많이 드셔보실 수 있습니다.

또 이렇게 여러 명품(레플리카)들을 판매하는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말레이시아는 동남아 중에서도 레플리카 퀄리티가 좋지 않고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눈으로만 구경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말레이시아 배낭여행을 마쳤는데요. 말레이시아의 다른 관광지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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