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복숭아 맛이 어떨까? (모양, 제철시기)

납작 복숭아는 한국에서 다소 생소할 수 있는데요. 유럽에서는 더워지기 시작하는 5월~6월 제철과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복숭아 이기도 합니다.

납작 복숭아

납작-복숭아

납작 복숭아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있는 복숭아와 달리 평평하고 작은 복숭아 모양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모양으로 인해 해외에서는 Flat peach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납작복숭아의 원산지는 중국이지만 유럽으로 건너가면서 많은 인기를 얻은 과일이기도 합니다.

납작복숭아 맛





납작복숭아는 우리가 평소에 먹는 복숭아와 맛이 비슷하지만 한입 베어 먹는 순간 과즙이 입안에 퍼지면서 복숭아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복숭아보다 15 brix 정도 당도가 더 높아 해외에서는 여름철마다 납작 복숭아를 즐겨먹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납작복숭아를 발견하기 힘든 이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납작 복숭아를 발견하기 쉽지 않은데요. 이는 일반복숭아와 비교했을때 납작복숭아는 병충해에 취약하고 습기에 약해 소량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납작 복숭아를 맛본 많은 사람들이 납작복숭아를 한번 맛본이후 다시 계속찾는다고 하는데요. 마트에서 납작복숭아를 보게 된다면 한번 구매해 드셔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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